‘파산설’ 저스틴 비버, 안타까운 상황…헤일리 이혼설 재점화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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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설’ 저스틴 비버, 안타까운 상황…헤일리 이혼설 재점화 [할리웃통신]

TV리포트 2025-07-09 00:18:14 신고

[TV리포트=배효진 기자] 팝스타 저스틴 비버(30)가 ‘디톡스 중’임을 암시하는 셀카를 공개한 가운데 아내 헤일리 비버(28)와의 불화설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지난 6일 저스틴은 개인 계정에 “Detox”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셀카를 올렸다.

사진 속 그는 머리에 수건을 두른 채 땀에 젖은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었다. 붉어진 피부와 초점 없는 눈빛이 팬들의 우려를 자아냈지만 일부 팬들은 건강 회복을 위한 노력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같은 날 저스틴이 3억 원 상당의 전기 SUV G-바겐을 혼자 몰고 로스앤젤레스를 질주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이혼설이 재점화됐다. 아내 헤일리 역시 따로 외출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특히 결혼반지를 착용하지 않은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해당 반지는 약 6억 원 상당의 다이아몬드로, 저스틴이 직접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헤일리는 최근 자신이 론칭한 뷰티 브랜드 ‘로드(Rhode)’의 신제품 ‘벨리 체인’이 문화적 전유 논란에 휘말리며 여론의 도마에 올랐다. 이런 가운데 부부가 함께 있는 모습이 좀처럼 포착되지 않고 개인 계정에서의 활동도 줄어든 점이 팬들의 불안감을 키우고 있다.

또한 최근 저스틴은 창백한 얼굴, 불안한 표정, 특이한 언행으로 마약 투약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이에 관해 소속사는 “그가 강한 약물에 의존하고 있다는 루머는 사실무근”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한편 저스틴과 헤일리는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잭 블루스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평소 공개적으로 애정을 표현해 왔지만, 반복되는 불화설과 단독 외출 포착 등으로 둘의 결혼 생활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저스틴 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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