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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나나가 최근 방송에서 “펍에서 번호를 많이 따였다”고 고백했습니다.
여기에 자신을 일본인으로 오해받은 경험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아 화제를 모으고 있죠.
“펍에서 번호 따여…일본인으로 오해받기도” 솔직 입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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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는 최근 예능에서 “펍에 가면 번호를 많이 따인다. 심지어 일본인으로 오해받은 적도 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어요.
특유의 이국적인 외모와 당당한 분위기가 현장에서도 돋보였다는 후문입니다.
나나는 “외국인인 줄 알고 영어로 말을 걸어온 적도 있다”며, 해외에서도 인기가 많았던 일화를 공개했어요.
오렌지캬라멜 시절, “도망가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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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는 신인 시절 오렌지캬라멜 활동이 자신의 취향과 맞지 않아 힘들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이름부터 마음에 안 들었고, 성격과도 맞지 않았다”며, 당시에는 도망가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밝혔어요.
하지만 오렌지캬라멜이 큰 인기를 끌며 생각이 달라졌고, 나중에는 무대를 즐기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최근 오렌지캬라멜 곡이 다시 챌린지로 유행하며, 나나 역시 직접 챌린지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연기 변신, 시상식 패션까지 ‘핫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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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는 아이돌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드라마와 영화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서 액션 연기에 도전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어요.
시상식에서는 파격적인 슈트 스타일로 레드카펫을 압도하며, 패셔니스타로도 주목받았습니다.
나나는 “패션은 자신만의 철학을 표현하는 것”이라며, 남다른 스타일 감각을 드러냈습니다.
남친·결혼·재산…나나를 둘러싼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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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는 최근 모델 채종석과의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소속사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연애와 결혼에 대해 “연애는 항상 관심이 있고, 결혼은 인생의 마지막 목표 중 하나”라고 밝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어요.
재산 이슈도 뜨겁습니다. 2025년 3월, 경기도 구리시 고급빌라를 42억 원에 매입하며 부동산 투자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나나는 “여유롭게 사고 싶은 것을 사고,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나는 삶이 행복”이라고 밝혔습니다.
나나(본명 임진아)는 1991년생으로, 애프터스쿨·오렌지캬라멜 출신 가수이자 배우로, 최근 42억 원대 고급빌라를 매입하며 연기·패션·재산 등 다방면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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