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aki
크기가 다른 담수 진주를 그러데이션으로 연출하여 조개의 형태를 재현한 옐로 골드 소재 쉘 링 가격 미정.
Fred
사파이어를 세팅한 옐로 골드 소재의 포스텐 브레이슬릿 1천만원대.
Stephen Webster
돌고래, 알파벳 D 모티프 펜던트의 피시 테일즈 컬렉션 돌핀 네크리스 가격 미정.
시시각각 변화하는 바다는 다양한 생명을 품고 있는 신비로운 존재. 언제나 자연의 아름다움을 찬양하는 하이 주얼리 메종에는 무한한 영감의 원천이다. 서머 시즌을 맞아 다채로운 바다 모티프 주얼리로 나른한 일상에 경쾌함을 더해보자. 진주를 품는 조개를 형상화한 타사키의 쉘 컬렉션은 영롱한 담수 진주를 다양한 사이즈와 실루엣으로 세팅해 입체적인 아름다움을 극대화했다. 한편 남미 해변가에서 성장한 프레드 사무엘의 항해를 향한 애정을 담아 탄생한 프레드 포스텐은 오늘날 메종을 대표하는 컬렉션. 선박용 카라비너 모양의 골드 클래스프가 시그너처로 다채로운 컬러의 스틸 케이블을 매치할 수 있어 서머 룩에 감각적인 포인트가 되어준다. 사적인 의미를 담은 이니셜 네크리스를 즐겨 착용하는 이라면 스티븐 웹스터의 피시 테일즈 컬렉션을 눈여겨볼 것. 돌고래, 해파리, 상어 등 해양 생물 모티프와 대문자 알파벳이 어우러진 앙증맞은 펜던트는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
더네이버, 패션, 주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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