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위 다이버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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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위 다이버 워치

더 네이버 2025-07-08 17:31:34 신고

Blancpain 
지름 45mm의 새틴 브러시드 티타늄 케이스에 블루 다이얼, 세일 캔버스 스트랩을 매치한 피프티 패덤즈 오토매틱. 5일간의 파워리저브 및 300m 방수 기능을 갖췄다.  2천4백만원대. 

Omega 
역회전 방지 베젤, 헬륨 이스케이프 밸브를 갖춰 전문가를 위한 툴 워치로 손색없는 씨마스터 다이버 300M. 오메가 칼리버 8806으로 구동한다. 9백70만원대. 

Panerai 
300m 방수 가능한 섭머저블 쿼란타콰트로 마이크 혼 에디션. 반달 형태의 크라운 가드와 방수 성능을 보장하는 잠금 레버를 탑재한 지름 44mm의 브러시드 스틸 케이스가 돋보이며 단방향 회전 베젤로 잠수 시간을 계산할 수 있다. 1천6백96만원. 

본격적인 더위와 함께 돌아온 수상 스포츠 시즌. 물에서 착용하기 좋은 다이버 워치를 찾고 있다면 고유의 스토리와 캐릭터를 지닌 모델을 추천한다. 1953년 세계 최초로 모던 다이버 워치를 선보인 블랑팡은 해당 주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선구적 브랜드. 오리지널 피스의 시그너처 디테일을 반영한 피프티 패덤즈는 수중 세계를 향한 오랜 애정을 보여준다. 한편 1860년 이탈리아 피렌체의 작은 공방에서 시작해 수십 년간 이탈리아 왕실 해군과 잠수 특공대를 위한 특수 시계를 개발해온 파네라이의 대표 컬렉션 섭머저블은 혹독한 환경을 견디는 ‘신뢰 가능한 생존 도구’를 표방한다. 최근에는 전설적 탐험가 마이크 혼과 함께한 섭머저블 쿼란타콰트로 마이크 혼 에디션을 출시하며 탁월한 성능과 내구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1993년 론칭한 씨마스터 다이버 300M로 심해 모험가들에게 수면 아래의 시간을 추적할 수 있는 세련된 방법을 제시해온 오메가는 유서 깊은 해양 탐험의 역사를 계승하는 신제품을 선보인다. 42mm 크기의 스틸 모델은 내부식성이 뛰어난 그레이드 5 티타늄 베젤, 레이저 인그레이빙 다이빙 스케일, 12시 방향의 화이트 슈퍼루미노바 싱글 도트를 통해 다이버 워치로서의 정체성을 명확히 드러낸다. 

더네이버, 패션,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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