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rmos
콤팩트한 사이즈의 아웃포켓 미니 텀블러 150ml 포레스트시티 3만3천원, 손잡이형 뚜껑의 캐리 핸들 텀블러 800ml 스모크블랙 4만3천원.
Stanley
긴 시간 음료를 마시기 적합한 처 H2.0 플로우스테이트 887ml 오키드 4만9천원.
무더위 앞에 장사 없다. 야외 활동 시 온열 질환을 막으려면 자외선 차단과 수분 보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니 텀블러는 외출의 필수품인 셈. 패션과 어울리는 디자인까지 갖췄다면 더할 나위 없다. 용량과 컬러, 형태가 다양하니 취향껏 골라보자. 써모스의 아웃포켓 미니 텀블러는 두세 모금으로 목을 축일 가벼운 산책에 적합한 150ml 용량이다. 회전 후크가 있는 포켓과 세트를 이루니 가방에 걸어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손잡이와 뚜껑이 일체형인 써모스 캐리 핸들 텀블러는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600ml, 800ml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됐으며, 긴 산책이나 산행을 나설 때 손에 들기 편리하다. 장시간 외출이나 장거리 운전에는 대용량 스탠리 �처 H2.0 하나면 든든하다. 차량용 컵 홀더에 쏙 들어가는 디자인에 빨대가 장착되어 편리하게 음료를 마실 수 있다.
더네이버, 라이프스타일, 텀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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