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rlain
24시간 보습과 은은한 반짝임을 선사하는 키스키스 비 글로우 립밤 878 펄리 달리아, 358 펄리 로즈 각 3.2g 5만원.
Simihaze Beauty
작은 돔형 팁으로 간편하게 바를 수 있는 이클립스 미니 립밤 01 네오, 03 새턴 각 1g 3만2천원대.
일상에서 간단히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땐, 글리터를 담은 시머리 립밤을 추천한다. 빛에 따라 영롱하게 반짝이는 립밤 하나면 촉촉하고 은은한 광택이 도는 입술을 동시에 연출할 수 있다. 립스틱이나 리퀴드 제형처럼 발색 중심의 제품이 아닌 만큼 여러 번 덧발라 자연스럽게 컬러를 조절할 수 있는 것도 장점. 우아한 골드 케이스에 담긴 립밤부터 둥글고 귀여운 미니 사이즈 립밤까지, 파우치 속 작고 확실한 존재가 언제든 입술에 생기를 더해줄 것이다.
더네이버, 뷰티, 립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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