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이 공개한 뉴발란스 여름 화보가 MZ세대의 운동화 스타일링 바이블로 떠오르고 있다. 그녀는 실내 피트니스 공간과 야외 배경을 오가며, 서로 다른 스커트 룩에 운동화를 매치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착장 모두 뉴발란스 스니커즈로 마무리하며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첫 번째 스타일은 상큼한 스포츠 무드를 강조한 애슬레저 룩이다. 레이스 헤어밴드와 퍼프소매 크롭탑으로 러블리함을 살리고, 허벅지 위로 떨어지는 테니스 스커트로 활동성과 발랄한 매력을 동시에 보여줬다. 발목까지 올라오는 삭스와 그레이 뉴발란스 스니커즈의 조합은 경쾌한 여름 운동화 코디의 정석으로 손꼽힌다.
두 번째 착장은 미니스커트와 셔츠를 활용한 프렌치 무드의 데일리룩이다. 구김 없이 매끈하게 떨어지는 화이트 셔츠에 A라인 브라운 스커트를 매치해 도시적이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매치된 카키 톤 뉴발란스 스니커즈는 컬러 밸런스를 무너뜨리지 않으면서도 스타일에 자연스러운 포인트를 더했다.
이번 장원영의 스타일링은 기능성과 감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운동화 룩을 제안한다. 셔츠, 스커트, 크롭탑 등 다양한 아이템에 뉴발란스를 조화롭게 연출해 MZ세대의 여름 데일리룩을 완성시켰다. 실제 팬들 사이에서는 “운동화 코디 참고서”, “장원영이 하면 교복도 뉴발란스 스타일링”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챙기고 싶다면, 장원영처럼 스커트와 운동화를 믹스매치한 감각적인 룩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이번 주말, 테니스 스커트와 뉴발란스로 스타일링을 완성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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