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PC방] 신규 업데이트 반등은 ‘국룰’...‘디아블로4’ 점유율 15위로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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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PC방] 신규 업데이트 반등은 ‘국룰’...‘디아블로4’ 점유율 15위로 ‘껑충’

경향게임스 2025-07-08 15:07:19 신고

‘디아블로4’가 신규 시즌 업데이트에 힘입어 역주행을 시작했다.
 

출처=더로그 출처=더로그

게토에서 제공하는 PC방 게임 통계서비스 더로그의 7월 1주차(6월 30일~7월 6일) PC방 주간 리포트에 따르면 ‘디아블로4’가 급등세를 기록했다.

더로그에 따르면 7월 1주차 전국 PC방 총 사용 시간은 약 1,808만 시간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주 대비 10.4%, 전월 대비 14.8%,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수치다. 주간 평균 PC방 가동률은 17.7%(평일 평균 15.9%, 주말 평균 22.1%)를 기록했다. 

1위를 차지한 라이엇 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전주 대비 사용 시간이 9.3% 증가했으나 주간 점유율은 31%대로 하락했다. 반면 메이플스토리는 전주 대비 사용 시간이 12.7% 하락했으나 점유율 2위를 수성했다.

상위권 FPS 게임 중에서는 ‘발로란트’가 선전했다. 전주 대비 사용 시간이 50.4% 오른 게임은 라이벌 ‘배틀그라운드’를 제치고 4위에 랭크됐다. ‘오버워치2’ 역시 전주 대비 사용 시간이 5.6% 증가하면서 ‘던전앤파이터’를 밀어내고 6위에 올랐다.

이외에도 ‘엘소드’가 오랜만에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게임은 지난 3일 한여름 PC방 접속 이벤트와 함께 전투력 부스팅, 퀵 스타트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면서 전주 대비 사용 시간이 106.6% 상승, 점유율 26위에 안착했다. 

한편, 7월 1주차 PC방 차트에서 가장 두각을 드러낸 게임은 ‘디아블로4’이다. 게임은 전주 대비 사용 시간이 무려 179.3% 상승하면서 13계단 상승한 15위에 랭크됐다. ‘디아블로4’의 상승세는 신규 시즌 업데이트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디아블로4’는 지난 2일 9번쨰 시즌 ‘호라드림의 죄’를 업데이트했다. 이용자는 해당 시즌에서 불타버린 공작 아스타로트의 영향을 받은 피의 유물을 정화하고, 강력한 ‘호라드림 주문’을 개발하며, 새로운 게임 종반 활동에서 악화되는 악몽에 도전하게 된다. 

특히 주문 제작 능력에 원소를 조합해 만드는 ‘호라드림 주문’은 이용자가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마법을 만들 수 있어 호평받고 있다. 이외에도 호라드림 금고실과 악화되는 악몽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가 이용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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