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더위 언제까지"...40℃ 육박 숨 막히는 날씨 계속된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올 여름 더위 언제까지"...40℃ 육박 숨 막히는 날씨 계속된다

국제뉴스 2025-07-08 14:01:02 신고

날씨, 무더위, 폭염, 더위, (사진=국제뉴스DB)
날씨, 무더위, 폭염, 더위, (사진=국제뉴스DB)

40℃에 육박하는 무더위가 연일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인천 등 일부 지역은 미세먼지와 오존까지 겹쳐 대기 질 악화가 우려되고 있다.

8일 기상청은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은 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한반도 서쪽 지역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전국 대부분 지역의 최고 체감온도는 35℃ 내외까지 오르며 매우 무더울 것으로 예상됐다.

기상청은 동풍의 영향으로 동쪽 지역의 폭염특보가 완화될 가능성이 있는 반면, 인천과 경기 서부 지역은 폭염특보가 강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영유아, 노약자, 임산부, 만성질환자 등은 건강 관리에 특별한 유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찜통더위가 이어지면서 온열질환자 수도 급증했다. 질병관리청의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신고 현황에 따르면, 5월 15일부터 7월 6일까지 발생한 총 온열질환자 수는 859명에 달하며, 누적 사망자 수는 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온열질환자가 83% 증가한 수치이다.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