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관수 기자] 2024년 12월부터 시행된 해외 여행객의 중국 무비자 입국 허용 관련하여 “귀주성 문화관광청”과 “에어마카오”가 공동 주관하여 지난 6월 22일 – 26일 여행사 팸투어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에어마카오에서는 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및 타이완 등 해외 각 지점에서 여행사 팸투어 대표단을 모집하였고, 하나투어, 모두투어, 참좋은여행사, 노랑풍선, 교원투어, 롯데관광, J TRAVEL이 참가하였다.
각 지점의 대표단들은 귀양에 집결하여 귀양 / 안순 / 첸둥난(黔東南) / 첸난(黔南) / 비제(畢節) 등 지역을 심층 탐방 함과 동시에 국제 관광 협력의 기회, 특히 마카오를 경유한 마카오-귀주 연계 관광 상품 판매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하였다.
"에어마카오 본사의 SALES 부서 총괄 매니저 스쉬가오(石旭杲)는 "현재 마카오에서 귀양(贵阳)으로 향하는 항공편은 매일 1편 운항 중"이며, 에어마카오는 귀주(贵州)의 '인커루첸(引客入黔, 외국인 귀주 관광 유치)' 관련 정책에 적극 동참하며, 마카오의 '교두보(橋頭堡)' 지리적 이점을 살려 더 많은 해외 관광객을 귀주(贵州)로 초대해 아름다운 자연 경관 및 다양하고 맛있는 음식을 즐기고 감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라고 밝혔다.
에어마카오 한국지사 김희철(金熙哲) 지사장은 "이번 귀주(贵州)의 심층 탐방을 통해 청산록수(山清水秀) 자연경관과 특색 있는 음식 및 역사와 문화를 경험하며 귀주만의 특별한 매력을 깨달았다"며, "차후 한국 시장에서 적극적으로 귀주 관광을 홍보하고 마카오-귀주 노선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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