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다행' 고창석, 150만 원 붉바리 낚았다! 무인도에 뜬 '9종 모둠회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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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다행' 고창석, 150만 원 붉바리 낚았다! 무인도에 뜬 '9종 모둠회 레전드'

스타패션 2025-07-08 13:13: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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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푹쉬면다행이야
/사진=푹쉬면다행이야

 

MBC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 고창석의 놀라운 '어복'과 안유성 명장의 환상적인 요리 실력이 만나 시청자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했다. 150만 원 상당의 붉바리를 획득하며 '어복왕'으로 등극한 고창석과, 그 붉바리를 활용해 9종 모둠회를 탄생시킨 안유성 셰프의 활약이 돋보였다.
지난 7일 방송된 '푹 쉬면 다행이야' 55회에서는 안정환이 숨겨둔 보물섬에서 펼쳐지는 해루질과 붉바리 조업 현장이 공개됐다. 초반 고창석은 부진했지만, 끈기 있는 노력 끝에 대형 전복 두 마리를 잡아 올리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붉바리 조업에서는 결정적인 순간마다 5짜 붉바리를 낚아 올리며 '어복왕'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줬다.
무인도에 도착한 안유성 명장은 고창석이 잡아온 붉바리를 보고 감탄하며, 곧바로 '붉바리 9종 모둠회'를 만들기 시작했다. 붉바리의 입술, 우둔살, 볼살 등 다양한 부위를 활용한 초호화 모둠회는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뿐만 아니라 해물모둠 상추튀김, 갑오징어 바싹불고기 등 다채로운 요리를 선보이며 명장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고창석의 어복에 감탄했다", "안유성 셰프의 요리는 예술이다", "붉바리 모둠회 꼭 먹어보고 싶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150만 원 상당의 붉바리로 완성된 초호화 밥상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월요 예능 최강자 자리를 굳건히 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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