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거 르쿨트르가 다이버 워치의 헤리티지를 담은 폴라리스 크로노그래프의 새로운 버전을 선보이며 시계 애호가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깊고 푸른 오션 그레이 컬러 다이얼은 섬세한 수작업을 거쳐 탄생, 시간을 초월하는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이번 신제품은 예거 르쿨트르의 상징적인 폴라리스 컬렉션에 깊이를 더하는 모델이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바로 다이얼이다. 35겹의 래커 코팅은 컬러 레이어 4회, 블랙 컬러 추가, 30회의 투명 래커 코팅 등 복잡한 과정을 거쳐 완성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깊이감과 질감을 극대화하고, 빛의 각도에 따라 은은하게 빛나는 오션 그레이 컬러를 구현했다. 중앙 디스크, 아워 마커 링, 타키미터 눈금의 외부 링은 각각 다른 마감 기법으로 처리되어 시각적인 즐거움을 더한다. 밝은 오렌지색 디테일은 스포티한 매력을 강조하며, 크로노그래프 기능의 가독성을 높인다.
42mm 스틸 케이스는 폴라리스 컬렉션 특유의 깔끔한 라인과 곡선형 러그를 그대로 이어받았다. 섬세한 베젤과 글라스 박스 크리스털은 캐주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1960년대 오리지널 모델에서 영감을 얻은 대형 크라운과 푸셔는 조작의 편의성을 높여 스포츠 워치로서의 기능성을 충실히 수행한다. 무브먼트는 예거 르쿨트르의 인하우스 칼리버 761을 탑재했다. 수직 클러치와 컬럼 휠이 적용된 크로노그래프 메커니즘은 정확성을 보장하며, 65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한다.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백을 통해 정교하게 마감된 무브먼트와 오픈워크 로터를 감상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스타일 변화를 추구하는 이들을 위해 블루 그레이 캔버스 스트랩과 블랙 러버 스트랩이 함께 제공된다. 간단하게 스트랩을 교체하여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일상생활은 물론 특별한 순간에도 완벽하게 어울리는 타임피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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