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가수 최예나(YENA)가 핑크빛 러블리 엔젤로 변신, 새로운 무대를 향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8일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최예나 미니4집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핑크빛 하늘 배경과 함께, 러블리한 천사로 변신한 듯한 최예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핑크색 레이스가 돋보이는 깜찍한 드레스와 리본을 더한 착장과 함께 본연의 통통 튀는 감성은 물론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최예나의 모습은 이전의 매력과는 또 다른 무대매력을 기대케 한다.
최예나가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 'Blooming Wings'는 가장 예나다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사랑과 성장 서사를 가득 담은 앨범이다.
한편 최예나 미니4집 'Blooming Wings'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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