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가 FC 바르셀로나 서울 매치 직관 티켓을증정하는<골든티켓 페스타> 등 프로모션에 당첨이 안된 고객들 중에200명을 선정하여 ‘TOP 200’을 발표한다. |
세계적인 축구 명문 FC바르셀로나의 서울 경기 직관 기회를 놓친 고객들에게도 마지막 반전의 기회가 주어진다.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그룹(회장 윤홍근)은 자사 대국민 프로모션 <골든티켓 페스타>와 관련해, 모든 이벤트에 탈락한 고객들 중 주문 상위 200명을 선정해 ‘TOP 200’으로 특별 보상하겠다고 8일 밝혔다.
‘TOP 200’은 BBQ가 지난 6월 11일부터 진행해온 <골든티켓 페스타> 응모권 추첨, TOP100, TOP20, 랩핑버스 이벤트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에서 아쉽게 탈락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다. 해당 기간 동안 BBQ를 가장 많이 주문한 상위 200명에게 FC바르셀로나 서울 경기의 1등석 티켓 2장이 주어진다. 당첨자는 오는 7월 28일 BBQ 앱을 통해 발표된다.
BBQ는 창사 30주년을 맞아 FC바르셀로나 아시아투어 서울 매치 티켓 총 3만 장을 고객에게 증정하는 대규모 이벤트 <골든티켓 페스타>를 7월 25일까지 진행 중이다. 자사앱 가입과 친구추천, 인스타그램 미션, TOP20 특별 보상, 골든버스 인증샷 등 다채로운 경로로 응모가 가능하지만, 치열한 경쟁 탓에 많은 소비자들이 기회를 얻지 못했다. BBQ는 이들 중 “가장 많이 치킨을 사랑한 이들”을 따로 뽑아 보답하겠다는 취지로 ‘TOP 200’을 마련했다.
BBQ 관계자는 “FC바르셀로나 서울 경기 티켓이 매진되며 아쉬워하는 고객들이 많았다”며 “골든티켓에 떨어졌다고 끝이 아니라, 마지막까지 응원해준 진성 팬들에게 최고의 직관 기회를 드리기 위해 기획한 이벤트”라고 강조했다. 이어 “세계 최고의 축구팀과 선수를 BBQ와 함께 직관하는 특별한 경험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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