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우, 연쇄살인마 되더니 눈빛부터 ‘서늘’ (‘메스를 든 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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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우, 연쇄살인마 되더니 눈빛부터 ‘서늘’ (‘메스를 든 사냥꾼’)

TV리포트 2025-07-08 03:52:52 신고

[TV리포트=신윤지 기자] 배우 박용우가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로 변신했다.

프레인TPC는 8일 박용우가 출연 중인 LG유플러스 STUDIO X+U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 컨셉 포토를 공개했다.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에서 박용우는 정체를 숨긴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 ‘윤조균’ 역으로 극강의 서스펜스를 선사하고 있다. 특히 극 중 윤조균의 과거가 하나둘씩 밝혀지며 인물의 내면에 숨겨진 복합적인 심리가 드러나면서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공개된 컨셉 포토 속 박용우는 윤조균 캐릭터의 양면성을 고스란히 표현하고 있다. 어두운 상가 골목에서 블랙 톤의 의상을 입은 그는 어딘가를 응시하며 무거운 카리스마를 뿜어낸다.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는 듯한 모습은 드라마 속 ‘사냥하는 자이자 동시에 쫓기는 자’인 윤조균의 현재를 연상케 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흰 셔츠에 베이지 서스펜더 벨트를 매치한 스타일로 등장한다. 밝은 착장과는 달리 거울을 응시하며 골똘히 생각에 잠긴 박용우의 얼굴에는 날 선 긴장감과 불안감이 서려 있다.

이번에 공개한 컨셉 포토는 박용우가 ‘메스를 든 사냥꾼’을 통해 선보이고 있는 신개념 악인의 얼굴을 압축적으로 담아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기존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얼굴을 선보인 박용우는 매회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극의 서사를 끌고 있다.

‘메스를 든 사냥꾼’은 오는 10일 마지막 에피소드 공개를 앞두고 있다. 박용우가 연기하는 윤조균이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그의 마지막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프레인T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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