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오후12시9분 우버 주가는 전일대비 2.98% 오른 96.4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오전장중 주가는 97달러선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새로 썼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우버는 지난 1년간 주가가 30% 넘게 오르며 시가총액 1960억달러에 근접했다.
올해 들어서만 약 60% 상승해 투자자들의 신뢰를 반영하고 있다. 연간 매출은 454억달러에 달한다.
시장에서는 우버의 성장동력으로 17.6%에 달하는 연간 매출 증가율과 자동차 호출 및 배달 서비스의 확장과 더불어 AI 기반 물류 효율화를 꼽고 있다.
최근에는 식료품 배달 사업 확대 차원에서 미국 내 6개 지역 슈퍼마켓 체인과 협력에 나섰다.
이와함께 우버가 자율주행 스타트업 포니.ai의 미국 사업부 인수를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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