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즈라왈라는 회사가 시장의 기대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펀더멘털에는 문제가 없다고 내다봤다. 실적 부진의 주요 요인은 맥주 수요 둔화와 알루미늄 관세 인상이었으며 2026 회계연도 가이던스는 그대로 유지한게 특징이다.
가즈라왈라는
컨스텔레이션 브랜즈의 “물론 시장 환경은 도전적이지만, 브랜드 자체의 문제가 아니다. 히스패닉 계열의 소비자들이 맥주를 찾는 빈도는 줄어들었지만, 지속될 현상은 아니다. 가이던스는 부정적 추세가 긍정적으로 전환되고, 와인 부문도 흑자 전환되며, 비교 기준도 점점 쉬워지고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라고 강조했다.
히스패닉 계열의 소비자들의 수요 둔화는 거시적인 압력에 의한 것이며, 오히려 회사가 건설적인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 회복 가능성은 큰데 주가가 지나치게 싸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는 것이다.
컨스텔레이션 브랜즈의 주가는 현지 시간 8시 4분 프리마켓에서 1.36% 상승해 174.67달러에 개장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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