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집행위는 지난 4월에 디지털시장법에 따라 애플이 개발자들이 앱스토어 외부 결제로 이용자를 유도하는 것을 부당하게 제한했다며 벌금을 부과한 바 있다. 이에 애플은 6월부터 EU 내 앱스토어 정책을 일부 변경해 추가적인 벌금을 피하려고 해왔으며, 이날 공식 성명을 통해 전례없는 벌금은 법률이 요구하는 수준을 훨씬 넘어섰다고 강조했다.
애플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7시 26분 기준 개장 전 거래에서 0.51% 하락해 212.47달러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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