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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 황제’에서 예능까지 섭렵한 홍진호가 방송 최초로 성형 사실을 고백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 달 전 수술을 받은 뒤 사뭇 달라진 얼굴로 등장한 그는, 쑥스러움 속에서도 솔직하게 변화의 이유를 밝히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어요.
‘피의 게임3’ 출연, 울라 리 밈, 그리고 최혜선과의 케미까지, 최근 홍진호의 근황과 이슈를 집중적으로 파헤쳐봅니다.
"한 달 전 수술"…홍진호 성형 고백, 달라진 얼굴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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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는 최근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 출연해 “수술한 지 한 달 좀 넘어서 부기가 많이 빠진 줄 알았다”며 성형 사실을 처음으로 공개했어요. 원래 얼굴에 손대는 걸 안 좋아했지만, 이번에는 결심하고 수술을 받았다고 솔직하게 밝혔습니다.
방송에 등장한 홍진호의 모습은 이전과 확연히 달라져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어요. 팬들은 “더 어려 보인다”, “자신감이 느껴진다”는 반응을 보였고, 홍진호 역시 “쑥스럽지만 만족한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그는 “성형 후 한 달이 지나니 붓기가 많이 빠진 것 같다”고 덧붙이며, 변화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습니다.
울라 리 밈, 팬심 긁는 전설의 밈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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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라 리’는 홍진호와 떼려야 뗄 수 없는 대표 밈이에요. 스타크래프트 저그 유닛 ‘울트라리스크’를 잘못 부르는 신조어에서 시작됐죠.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방송에서 울라 리가 언급될 때마다 홍진호는 “이젠 익숙하다”면서도 가끔은 민감하게 반응하기도 했답니다.
팬들은 “울라 리 듣고 긁히는 홍진호가 레전드”, “이젠 밈도 본인이 즐기는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어요. 예능과 게임 방송에서 울라 리 관련 드립이 터질 때마다, 홍진호의 센스 있는 리액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처럼 울라 리는 홍진호의 캐릭터를 상징하는 유쾌한 코드로 자리 잡았어요.
‘피의 게임3’에서 보여준 생존 본능과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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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3’에서 홍진호는 파이널 라운드까지 진출하며 다시 한 번 ‘서바이벌의 황제’다운 면모를 보여줬어요. 그는 “이번 시즌은 유독 심적으로나 체력적으로 힘들었다”고 털어놨지만, 특유의 전략과 리더십으로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습니다.
특히 최혜선 등과의 케미도 주목받았는데, 최혜선은 “홍진호는 방송에서보다 실제로 봤을 때 더 부드럽고 유연한 리더였다”며 존경심을 드러냈죠.
‘피의 게임3’ 출연 이후 홍진호는 “이제는 잠시 쉬고 싶다”는 소회를 밝혔지만, 여전히 팬들은 그의 다음 행보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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