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전문 채널 애니박스가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도원암귀'를 7월 12일 새벽 0시에 한일 동시 첫 방송한다.
'도원암귀'는 우루시바라 유라 작가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일본 설화 속 모모타로와 요괴 오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크 히어로 판타지다. 300만 부 이상의 누적 판매고를 올린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애니메이션은 더욱 깊어진 세계관과 강렬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인공 이치노세 시키가 모모타로의 습격을 계기로 자신의 내면에 잠재된 오니의 피를 자각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모모타로 기관과 오니 기관의 숙명적인 대립 속에서 펼쳐지는 시키의 파란만장한 운명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작품은 '암살교실', '어서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등 쟁쟁한 작품들을 제작한 스튜디오 히바리가 제작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은다. 노나카 아토 감독의 섬세한 연출과 스튜디오 히바리의 뛰어난 영상미가 어우러져 원작 팬들은 물론 새로운 시청자층까지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애니박스는 '도원암귀' 외에도 다채로운 신작 라인업을 준비 중이다. 7월, 애니박스는 풍성한 볼거리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애니박스 채널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애니박스의 야심작 '도원암귀'는 원작의 인기를 뛰어넘어 올여름 애니메이션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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