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용식탁' 아이키 "남편, 첫 소개팅에 졸아→GD 노래 부르는 것 보고 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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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용식탁' 아이키 "남편, 첫 소개팅에 졸아→GD 노래 부르는 것 보고 끌렸다"

iMBC 연예 2025-07-07 14:45:00 신고

아이키가 남편과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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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김지우 편이 방송됐다.

이날 아이키는 "23세에 소개팅을 처음 했다. 아는 언니랑 남편의 아는 형이 커플이었다. 4명이서 만났는데 남편이 회사원이라서 늦게 왔다. 정장을 입고 왔는데 야근에 찌들어서 왔다. 첫 소개팅인데 졸더라"고 하며 "나한테 관심이 없나 보다 싶어 속으로 내 취향 아니라고 하며 튕겼다"고 첫 만남을 떠올렸다.

아이키는 "지인도 있고, 아쉬워서 노래방을 갔다. 그런데 갑자기 GD의 '하트 브레이커'를 부르더라. 반전 매력에 이끌려 두 번째 만났을 때부터 눈이 돌았다"고 하며 "저는 직진녀는 아니고 살짝 커브녀라 신랑이 직진으로 와서 오케이 했다"고 말했다.

한편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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