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완주군 인재육성재단은 지역의 고등학생과 대학생 210명에게 장학금 2억2천300만원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일반장학생은 학기당 최대 150만원, 생활 장학생은 100만원, 지역 고교 입학생과 재학생은 각 50만원, 예술체육기능상업학생은 100만원을 받았다.
재단 이사장인 유희태 완주군수는 "지역 발전의 원동력은 인재에 있다"며 "더 많은 학생이 장학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