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SNS
패셔니스타는 달랐다.
신민아가 화장기 없는 얼굴, 평범한 패션과 액세서리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하루는 따뜻하고 시원하게, 밤은 달콤하고 감성 있게”라는 글과 함께 유럽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신민아 SNS
특히 심플한 블랙 원피스에 평범한 헤어밴드를 착용하고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누리꾼들은 “너무 상큼하고 예쁘다” “패션의 완성은 얼굴” “웃는 모습 사랑스럽다” “여자가 봐도 반할 것 같다” “저렴한 헤어밴드도 명품으로 보이게 만드는 마술”이라는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신민아는 현재 동명의 웹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재혼 황후’를 촬영 중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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