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택, 노들섬을 파리로 물들이다…첫 단독 콘서트 ‘러브 스펠 아 파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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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택, 노들섬을 파리로 물들이다…첫 단독 콘서트 ‘러브 스펠 아 파리’ 성료

스타패션 2025-07-07 13:51: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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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영택
/사진=서영택

 

가수 서영택이 노들섬을 파리의 낭만으로 물들이며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샹송부터 뮤지컬 넘버, 신곡까지 다채로운 무대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했다는 평가다.
지난 5일과 6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 라이브 하우스에서 열린 서영택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러브 스펠 아 파리'는 팬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막을 올렸다. 'L'amour, les baguette, paris' 배경음악과 함께 등장한 서영택은 'Sous le ciel de paris', 'Je Ne Veux Pas Travailler', 'Padam padam' 등 샹송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장의 온도를 높였다.

/사진=서영택
/사진=서영택

 

서영택은 "음악과 함께 하는 파리 여행, 준비되셨나요? 제 사랑의 주문이 걸리기를 바란다"라는 설렘 가득한 멘트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이후 'La boheme', 'L'hymne a l'amour', 'Mon dieu'를 연이어 열창하며 감동을 더했다. 특히 프랑스 유학 시절 에디트 피아프의 음악이 큰 위로가 되었다는 진솔한 고백은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분위기가 고조된 가운데 서영택은 팬들의 요청이 쇄도했던 'Feeling good'을 선곡, 이전과는 다른 매혹적인 모습으로 무대를 압도했다. 뮤지컬 넘버 'Bring him home(Comme un homme)', '센느강의 기억', '대성당들의 시대'를 통해 다가오는 뮤지컬 '스트라빈스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Reality'와 'La vie en rose', 'Non, je ne regrette rien'을 선보이며 1부 공연을 마무리,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감동을 선사했다.
2부에서는 신곡 'Love Spell' 무대가 최초 공개되었다. 콘서트 준비 과정 비하인드 영상과 손편지가 공개된 후, 서영택은 사랑스러운 멜로디와 감미로운 목소리로 'Love Spell'을 열창, 공연장을 낭만적인 분위기로 가득 채웠다. 또한 팬텀싱어 경연곡 '나하나 꽃피어', 'La Fine di Un Addio', 'O Tú, O Ninguna'를 다시 부르며 과거의 감동을 재현했다. 'D'istinto e di cuore', 'Le festin', 'L'amour, les baguette, paris'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선보이며 풍성한 무대를 완성했다.
약 120분 동안 진행된 콘서트 말미에 서영택은 밴드와 스태프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제 첫 단독 콘서트에 와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라고 진심을 담아 말했다. 프랑스어 인사와 함께 팬들을 배웅하며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 콘서트는 서영택의 음악적 역량과 진심이 담긴 무대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샹송부터 뮤지컬 넘버, 신곡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레퍼토리는 그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팬들은 그의 음악과 이야기에 공감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한편, 서영택은 오는 28일 개막하는 뮤지컬 '스트라빈스키'에서 '슘' 역으로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서영택
/사진=서영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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