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 추사랑의 눈물겨운 성장과 도도남매의 따뜻한 가족애를 담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랑이의 첫 모델 오디션 도전과 추성훈과의 힐링 데이트, 그리고 도경완 가족의 결혼 50주년 기념 경주 여행이 감동과 웃음을 선사하며 일요일 저녁을 따뜻하게 물들였다.
사랑이는 인생 첫 모델 오디션에서 아쉽게 탈락했지만, 좌절하지 않고 값진 경험을 통해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엄마 야노 시호는 과거 자신의 오디션 경험을 이야기하며 딸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특히 추성훈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딸을 위해 하루를 온전히 할애하며 애틋한 부녀 관계를 드러냈다. 사랑이는 아빠를 위해 직접 데이트 코스를 준비하고, 경비행기 안에서 진심을 담은 편지를 읽어주며 감동을 자아냈다.
도도남매 연우와 하영이는 결혼 50주년을 맞은 조부모님을 위해 특별한 경주 여행을 선물했다. 신혼여행지였던 경주에서 두 분의 추억을 되살리고, 리마인드 웨딩 촬영을 통해 잊지 못할 순간을 선물했다. 특히 연우가 준비한 도경완의 축하 영상 편지는 할머니의 눈물을 자아내며 감동을 더했다. 할아버지는 장수 사진을 남기고 싶다는 소망을 밝히며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방송은 사랑이의 성장과 가족 간의 사랑을 확인하는 따뜻한 시간이었다. 시청자들은 추가네 가족과 도경완 가족의 이야기에 깊이 공감하며, 가까운 사이일수록 서로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다시금 깨달았다.
'내 아이의 사생활'은 단순히 스타 가족의 일상을 보여주는 것을 넘어, 가족 간의 사랑과 성장을 따뜻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남겼다. 다음 주에는 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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