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융복합 대안영상예술축제인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네마프 2025)이 8월 7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의 여정을 시작한다. 영화와 전시를 아우르는 이번 페스티벌은 기존의 틀을 벗어난 새로운 시각과 실험적인 시도를 선보이는 작품들을 통해 관객들에게 깊은 영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네마프 2025는 1025편의 출품작 중 엄선된 44편의 경쟁부문 본선작을 발표하며 그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경쟁 부문은 한국 신작전, 글로컬 신작전, 장편 부문, 뉴미디어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부문에서 독창적인 개성과 실험 정신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선정되었다.
선정된 작품들은 대안영화, 실험영화, 극영화, 다큐멘터리, 미디어아트,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를 포괄하며, 디아스포라, 정체성, 정치적 경험, 생태적 상상력, 기억과 시간의 탐구 등 동시대의 актуаль 문제들을 다룬다. 특히 기존 매체의 경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시청각 언어를 제안하며, 영상예술의 본질을 성찰하는 작품들이 많아 더욱 깊이 있는 감동과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페스티벌은 KT&G 상상마당 홍대 시네마, 갤러리, 상상스위트 등에서 개최되며, 상영과 전시 외에도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관객들에게 풍성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네마프는 단순한 영화제를 넘어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관객과 소통하며 함께 미래를 그려나가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네마프 2025는 기존의 틀을 벗어나 새로운 시각과 실험적인 시도를 통해 영상 예술의 지평을 넓히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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