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칸디나비아항공, 전 세계 정시율 1위… 신규 6개 노선 등 노선 확장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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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칸디나비아항공, 전 세계 정시율 1위… 신규 6개 노선 등 노선 확장 본격화 

투어코리아 2025-07-07 10:26:49 신고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스칸디나비아항공(SAS)이 2025년 5월 정시 도착률 89.72%를 달성해 전 세계 항공사 중 2개월 연속 1위에 올랐다. 이를 바탕으로, SAS는 대규모 노선 확장 전략을 본격화한다. 

SAS는 이번 겨울 시즌에 6개 신규 노선을 포함한 대규모 네트워크 확장을 단행한다. 

신규 취항지로는 ▲비엔나(오스트리아), ▲텔아비브(이스라엘), ▲마라케시(모로코), ▲마데이라(포르투갈), ▲푸에르테벤투라(스페인), ▲키틸래(핀란드) 등 6개 신규 노선을 추가한다.

출처 SAS Group – 오스트리아 비엔나
출처 SAS Group – 오스트리아 비엔나

기존 토론토, 리스본, 베니스 등의 주요 노선 운항 횟수도 늘린다. 전체 좌석 공급량은 전년 대비 40% 증가, 주요 노선의 연결성은 75% 향상돼 스칸디나비아 내외부로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

특히 이번 스케줄에는 22개의 인기 여름 노선이 겨울까지 연장 운영되며, 아시아·유럽·북미를 아우르는 폭넓은 네트워크를 형성하게 된다.

올해 9월 신규 취항 예정인 서울 노선도 겨울 시즌까지 유지되며 장거리 연결 편의성을 높여 비즈니스와 레저 수요 모두를 겨냥한다.

SAS 네트워크 담당 부사장 헨리크 위넬(Henrik Winell) “신규 노선 투입은 단지 수요 예측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며, “항공사로서 일정 수준 이상의 운항 품질이 전제되어야 안정적으로 노선을 유지할 수 있다. 이번 확장은 SAS가 얼마나 효율적인 네트워크 운영 역량을 확보했는지를 보여주는 결과”라고 설명했다.

SAS는 향후에도 정시 운항과 운영 안정성이라는 기반 위에 네트워크 확장 전략을 전개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코펜하겐 중심의 북유럽 허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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