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트와이스(TWICE)가 유쾌한 팀케미와 함께 신곡 'THIS IS FOR'(디스 이즈 포)로의 새로운 호흡을 예고했다.
7일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채널을 통해 트와이스 정규4집 타이틀곡 'THIS IS FOR' 첫 뮤비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비티저는 "She should have realized when the director said "Let's have fun! THIS IS FOR""이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는 모모의 모습을 시작으로, 아홉 멤버들의 엉뚱유쾌한 콘셉트 연기들을 조명한다.
모모 옆에서 신나게 춤추는 사나와 지효, 두 멤버를 관전하는 쯔위의 모습과 함께, 화면이 전환되고 이마를 짚는 정연, 모로 누운 채 어디론가 옮겨지는 다현, 누군가를 찾는 듯한 나연과 미나, 숨어 있는 채영 등 트와이스 특유의 콩트 느낌 뮤비 흐름들은 무대 위에서 펼쳐질 이들의 새로운 유쾌상쾌 퍼포먼스를 기대케 한다.
신보 'THIS IS FOR'에는 동명 타이틀곡을 포함해 나연-정연-모모-미나의 'BATTITUDE'(배티튜드), 사나-지효-다현-채영-쯔위의 'DAT AHH DAT OOH'(댓 아 댓 우), 정연-모모-사나-쯔위의 'LET LOVE GO'(렛 러브 고), 미나-다현-채영의 'G.O.A.T.'(지오에이티), 나연-지효의 'TALK'(톡)까지 신선한 멤버 조합의 유닛곡과 'FOUR'(포), 'OPTIONS'(옵션스), 'MARS'(마스), 'RIGHT HAND GIRL'(라이트 핸드 걸), 'PEACH GELATO'(피치 젤라토), 'HI HELLO'(하이 헬로), 'Seesaw'(시소), 'Heartbreak Avenue'(하트브레이크 애비뉴) 총 14곡이 수록된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11일 오후 1시 정규4집 'THIS IS FOR'를 발표, 신곡행보에 들어간다. 이달 19~20일에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여섯 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를 알리는 첫 공연을 시작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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