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산지직송2' 염정아, 이재욱 향한 '군대 언제 가지?' 애정 폭발 "눈이 너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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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산지직송2' 염정아, 이재욱 향한 '군대 언제 가지?' 애정 폭발 "눈이 너무 귀여워"

메디먼트뉴스 2025-07-07 05:25: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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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배우 염정아가 이재욱에게 깊은 애정을 드러내며 '군대 언제 가지?', "눈이 너무 귀엽지 않니?" 등 거침없는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전남 여수에서 함께 시간을 보낸 '언니네 산지직송2' 멤버들의 훈훈한 케미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7월 6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전남 여수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임지연은 야식으로 비빔면을 요리하며 숨겨진 요리 실력을 뽐냈다. 임지연 표 비빔면을 맛본 박준면은 "매콤새콤해. 엄청 맛있어"라고 평가했고, 염정아 역시 "비빔장이 딱 내 스타일"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재욱은 "누나 스타일? 그럼 믿고 먹지"라며 "깔끔하고 맛있는데?"라고 말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야식을 먹은 후 멤버들은 서로 "고생했다"며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재욱은 "물론 시원섭섭한 것도 있다. 이러고 집에 가면 너무 외롭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염정아는 "나는 이런 관계가 너무 웃기다. 다 같이 모여서 하루 종일 24시간 곱하기. 집에도 안 가. 여기서 잔다. 그게 너무 웃기다"고 말했고, 박준면은 "맞다. 좀 다른 게 있다. 같이 밥을 먹는다는 게"라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염정아는 과거 이재욱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처음에 우리 재욱이가 롱코트를 입고 양손에 선물을 바리바리 들고 왔을 때가 생각난다"고 말했다. 이어 돌연 "재욱이 군대 언제 가지?"라고 돌직구를 날려 폭소를 자아냈다. 박준면은 "셋이 면회나 한번 갈까? 치킨 사가지고"라고 거들었고, 이재욱이 "어흐 너무 좋죠"라고 반응하자 염정아는 "귀여워"라며 "재욱이 눈이 너무 귀엽지 않니?"라고 이재욱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그 말에 임지연은 "재욱이랑 제가 눈알이 약간 큰 게 닮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염정아는 "너희는 왜 닮아서 서로 이 고생을 하니"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고, 임지연과 이재욱은 "진짜 닮았어"라며 서로의 닮은 점을 인정했다.

마지막으로 염정아는 "나 얘네들이랑 헤어지는 게 너무 (싫다)"며 깊어진 애정을 보여주며, 함께 보낸 시간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해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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