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자연, 서울대 출신이라더니…연기+예능 다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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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자연, 서울대 출신이라더니…연기+예능 다 잡았다

TV리포트 2025-07-07 01:50:06 신고

[TV리포트=은주영 기자] 배우 옥자연이 ‘대중픽’으로 떠오르고 있다. 

7일 소속사 미디어랩시소는 옥자연이 굵직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중이라고 밝혔다.

옥자연은 2021년 tvN 드라마 ‘마인’에서 존재감 넘치는 빌런 연기를 선보여 대중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그는 최근 성황리에 종영한 MBC ‘노무사 노무진’에서 참회의 눈물 연기로 진한 감동을 주었다. 또 디즈니 플러스 드라마 ‘나인 퍼즐’에서는 ‘서양희’ 역으로 등장해 특별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극의 반전 서사를 이끌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달 27일에는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 있는 그대로의 힐링 라이프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옥자연은 김대호, 코드쿤스트와 함께 자연 탐방을 떠나, 자연 친화적인 일상을 보여주며 많은 시청자에게 힐링을 선사했다. 해당 방송에는 그의 털털하고 친근한 매력이 고스란히 담겨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그는 스튜디오에서도 출연자들과 자연스러운 케미를 보여주며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 

옥자연은 여러 작품에서 검증된 연기력을 바탕으로 연극 무대에서도 인상 깊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는 현재 연극 ‘디 이펙트(THE EFFECT)’에서 이성적인 심리학과 학생 ‘코니’ 역을 맡아 열연 중이며, 올 하반기에도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관객들과 꾸준히 만날 예정이다. 

드라마, 연극, 예능 등 분야를 가리지 않는 그의 행보가 기대되는 가운데, 연극 ‘디 이펙트’는 오는 8월 31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지난 2021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옥자연은 고등학교 3년 내내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가 우수한 성적으로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미학과를 졸업했다는 사실까지 알려지며 대중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미디어랩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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