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정민 인스타그램
가수 김정민이 둘째 아들 다니 다이치(한국명 김도윤)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정민은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아들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김정민은 일본에서 축구 국가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둘째 아들 도윤 군(일본명 타니 다이치로)과의 훈훈한 투샷을 보이고 있다.
현재 리그 사간 도스 U-18 소속 선수로 뛰고 있는 도윤 군은 지난 4월 열린 일본 17세 이하(U-17) 아시안컵 대표팀으로 뽑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도윤 군은 2008년 생으로 한국에서 축구를 배운 후, FC서울 산하인 오산중에서 뛰다가 지난해 일본 사간 도스에 입단한 바 있다. 만 17세이며, 일본 복수 국적을 보유 중이다.
한편 김정민은 지난 2006년 3살 연하의 일본인 타니 루미코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3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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