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이상아가 카페 운영의 고충을 토로했다.
이상아는 6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알바 구하기 힘드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조수석에 앉아 미소 짓고 있는 이상아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이상아는 깜찍한 프린팅이 돋보이는 티셔츠를 차려입고 53세의 나이를 무색케 하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그러면서 “펑크 내는 건 기본이고 참나. 암튼 주말 파이팅 하자”라고 적는 것으로 카페 운영의 고충도 전했다.
이상아는 현재 경기도 광주에서 애견 카페를 운영 중으로 앞서 지난 6월엔 건강이상을 호소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카페 운영 7개월 차. 건강이 안 좋다고 한다”면서 “가게 오픈하고 아프면 안 되는데. (병원) 검사를 더 받아봐야 한다”며 상세한 몸 상태를 전했다.
1972년생인 이상아는 원조 하이틴 스타로 지난 1984년 데뷔 이래 ‘비 오는 날 수채화’ ‘사랑이 꽃피는 나무’ ‘걸어서 하늘까지’ ‘마지막 승부’ 등에 출연하며 국민적인 인기를 구가했다.
이상아는 3번의 결혼과 이혼 끝에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이상아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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