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신혼여행 후 복귀했는데…야유+해명 요구 “기분 너무 나빴다” (‘1박2일’)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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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신혼여행 후 복귀했는데…야유+해명 요구 “기분 너무 나빴다” (‘1박2일’) [종합]

TV리포트 2025-07-06 10:39:00 신고

[TV리포트=남금주 기자] 신혼여행을 다녀온 김종민이 야유를 받았다.

6일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 문세윤, 딘딘, 유선호, 조세호, 이준이 비박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제주도에 나타난 문세윤은 “김종민이 뽑은 베스트5 나가신다. 뒤로 가”라고 밝혔다. 딘딘은 “진짜 짜증 나네”라고 했고, 조세호도 “서운하네”라고 말했다. 이어 문세윤은 다른 멤버들에게도 “빨리빨리 안 다녀? 김종민이 뽑은 베스트5에 나만 들어갔다”라고 호통쳤다.

이에 대해 딘딘은 “공교롭게 우리 넷이 저녁 먹고 숙소에 누워서 TV를 켰는데,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김종민 형이 나와서 재미있게 보고 있었다. 근데 갑자기 김종민이 뽑은 ‘1박2일’ 역대 최애 멤버 톱5를 뽑더라. 우리 다 조마조마하게 보고 있었다”라며 “처음엔 은지원, 이승기, 차태현도 인정했다. 슬슬 우리 나와야 하지 않나 생각했다”라고 떠올렸다.

하지만 네 번째도 김준호였다. 유선호는 “거기서 세윤이 형 표정이 진짜 안 좋아지더라. 4등에 내가 없냐고”라고 했고, 문세윤은 “다 안 좋아졌잖아”라고 말했다. 마지막 남은 한자리의 주인공은 문세윤이었다. 딘딘은 “대상 발표처럼 우리 표정이 다 (별로였다)”라고 했고, 문세윤은 “애들 다 똥 씹은 표정으로 내일 가만 안 두겠다고 했다”라고 제보했다. 조세호는 “살짝 텐션이 떨어지긴 했다. 바로 방에 들어가서 울면서 샤워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김종민이 등장하자 문세윤을 제외한 다른 멤버들은 야유를 보냈다. 김종민은 문세윤에게 베스트5 멤버 얘기를 듣고 “아 그랬어?”라고 말하기도. 딘딘은 김종민이 뽑은 ‘1박2일’ 최애 멤버 톱5에 대해 언급하며 “저희가 다 같이 봐서 굉장히 뿔이 난 상태다. 이럴 거면 같이 하는 이유가 뭔가. 기분이 너무 나쁘더라”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그러자 김종민은 “오해가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종민은 “모두가 다 메시면 그건 이상한 거다. 수비수도, 골키퍼도 다양하게 있어야 한다. 지금 멤버가 최고다”라고 수습하려 했다. 문세윤은 워스트 말고 베스트 멤버를 한 명 더 뽑아달라고 했고, 김종민은 딘딘을 뽑았다. 7등은 조세호였다.

신혼여행을 다녀온 김종민은 “너무 행복하게 잘 보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조세호가 “저희가 녹화한다는 거 알지 않았냐. 기분이 어땠냐. 전 노심초사했다”라고 묻자 김종민은 “난 솔직히 걱정 하나도 안 했다. 너희가 열심히 하고 있단 믿음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KBS2 ‘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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