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북 = 전우용 기자]
울진 앞바다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6일 04시 20분 19초 경북 울진군 북동쪽 57km 해역에서 규모 2.2 지진이 발생했다.
발생위치는 위도: 37.38 N, 경도: 129.82 E, ± 2.4km이며, 깊이는 17 km이다.
계기진도는 최대진도 Ⅰ이다.
기상청은 우리나라 전역에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했다.
[진도 등급별 현상 요약]
Ⅲ 실내, 특히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현저하게 느끼며, 정지하고 있는 차가 약간 흔들린다.
Ⅱ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느낀다.
Ⅰ 대부분 사람들은 느낄 수 없으나, 지진계에는 기록된다.
한편, 5일 오전 6시29분 일본 가고시마현 가고시마시 남남서쪽 278km 해역에서 규모 5.3 지진이 발생하는 등 "7월 일본 대지진" 전조현상을 무색케 할만큼 잦은 지진이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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