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던지라고요?” 김성근 감독에 호출된 신재영, 첫 마운드행 티켓 끊나 (‘불꽃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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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던지라고요?” 김성근 감독에 호출된 신재영, 첫 마운드행 티켓 끊나 (‘불꽃야구’)

TV리포트 2025-07-06 09:21:47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불꽃야구’에선 김성근 감독이 드디어 신재영을 호출하는 가운데 ‘감독님 옆 출입금지령’이 떨어진다. 

내일(7일) 저녁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 10화에서는 경기 도중 뜻밖의 상황을 겪는 불꽃 파이터즈와 서울 성남고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파이터즈의 배터리 이대은과 박재욱은 서울 성남고의 무서운 집중력, 뜨거운 응원 열기에 휩쓸려 돌연 위기에 처한다. 평소답지 않은 플레이에 박재욱은 결국 마운드로 향하고, 급격하게 흔들리는 이대은을 진정시킨다. 상대 팀은 이 틈을 노려 회심의 공격에 나선다고 하는데. 찰떡 호흡을 자랑해 온 파이터즈 배터리가 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그런가 하면 ‘가장 폼 좋은 타자’ 정의윤은 침체된 파이터즈의 공격력을 살리기 위해 나선다. 그러자 서울 성남고에서는 황금사자기 MVP를 등판시킨다. 그는 황금사자기 5경기 5승 무패를 기록한 최고의 사이드암 필승조로, 연습구 몇 개만으로 ‘투수 덕후’ 김선우 해설위원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정의윤을 믿어본다”라던 김선우 위원은 그의 피칭을 보고 헛웃음을 지으며 발언을 번복한다고. 유명한 ‘투수 덕후’ 김선우를 미소 짓게 한 상대 투수의 공은 무엇일지, 승승장구 중인 정의윤이 이를 이겨낼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한편, 신재영은 갑작스레 김성근 감독의 호출을 받는다. 등판을 기다려온 그는 설레는 마음을 안고 김성근 감독에게로 향하고, “저 던지라고요?”라고 묻는다는데. 하지만 이내 투수조장 송승준은 신재영을 향해 ‘감독님 옆 출입 금지령’을 내린다고. 신재영이 투수진의 방해(?)를 뚫고 올 시즌 첫 마운드행 티켓을 끊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불꽃 파이터즈와 서울 성남고, 야구계 최상위 포식자들의 왕좌를 위한 싸움은 내일(7일) 저녁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제공 = 스튜디오 C1 ‘불꽃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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