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우유? 아니죠, 로지 핑크... 박민영, 부드럽고 강렬한 그녀의 여름 튜브톱 드레스 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딸기우유? 아니죠, 로지 핑크... 박민영, 부드럽고 강렬한 그녀의 여름 튜브톱 드레스 룩

스타패션 2025-07-06 07:00:00 신고

/사진=박민영 인스타그램
/사진=박민영 인스타그램

 

박민영이 선택한 색은 분명하다. ‘로지 핑크’. 딸기 우유를 닮은 듯하지만 그보단 더 깊고, 더 어른스럽다. 그녀의 인스타그램 속 한 장면은 밤의 정적과 새벽의 기류가 교차하는 순간처럼, 어둠 속에서도 핑크빛 존재감을 또렷이 드러낸다.

핑크 튜브톱 드레스는 구조적인 텍스처 패턴으로 입체감을 더했으며, 실루엣은 바디라인을 따라 유려하게 흐른다. 여기에 박민영은 블랙 테일러드 재킷을 살짝 어깨에 걸쳐 모던한 무드를 얹었다. 이 대비는 부드러움과 강인함, 감성과 이성 사이의 완벽한 균형을 이루며 스타일링의 깊이를 보여준다.

/사진=박민영 인스타그램
/사진=박민영 인스타그램

 

로지 핑크는 단순히 사랑스러운 색이 아니다. 그것은 누군가에게는 과거의 향수, 또 다른 이에게는 도시적 세련미로 읽힌다. 박민영은 이 양면성을 자신의 룩에 고스란히 녹여내며 ‘핑크=러블리’라는 공식을 우아하게 벗어난다. 어둡고 미니멀한 배경과 어우러져 더욱 돋보이는 컬러는, 마치 영화 한 장면처럼 뷰티풀하다.

네티즌들은 “이런 핑크는 박민영이니까 가능”, “조명 없이도 빛나는 분위기 미쳤다” 등 감탄을 쏟아냈다. 로맨틱하면서도 절제된 그녀의 스타일은 트렌드와 상관없이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를 증명한다.

이번 여름, 라임이나 네온이 아닌 로지 핑크로 감정을 말해보는 건 어떨까. 강렬하지 않아도 충분히 자신만의 온도로 빛날 수 있음을, 박민영이 증명해 보였다.

/사진=박민영 인스타그램
/사진=박민영 인스타그램

 

\#박민영 #박민영패션 #박민영핑크드레스 #로지핑크룩 #로맨틱시크 #핑크스타일링 #여름원피스코디 #모던시크 #감성패션 #스타패션 #컬러무드룩 #튜브톱드레스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