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한경숙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육아 중인 '현실'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남편 이규혁과 함께 딸을 돌보는 모습 속에서 헝클어진 머리와 편안한 차림이 시선을 모았다. 특히 이규혁의 '딸 바보' 면모도 함께 포착돼 훈훈함을 더했다.
7월 5일 손담비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Happy Saturday 아프지 마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남편 이규혁과 함께 딸을 돌보는 모습이었다. 딸을 품에 안고 있는 손담비는 헝클어진 머리와 목이 늘어난 티셔츠로 '현실 육아'의 모습을 고스란히 드러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사진 속 이규혁은 손담비의 품에 안겨 있는 딸에게 뽀뽀하려는 듯 고개를 내밀며 '딸 바보' 면모를 여실히 드러냈다. 주말을 맞아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이들 가족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게 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을 통한 임신에 성공하여 지난 4월 첫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손담비는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독박 육아'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눈물을 흘려 많은 이들의 응원과 격려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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