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하루♡"…현관 앞 간식 두고 간 '천사 이웃'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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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하루♡"…현관 앞 간식 두고 간 '천사 이웃' 정체는?

모두서치 2025-07-06 02:07: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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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옆집 아주머니의 인품에 감동한 누리꾼의 사연이 화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옆집 아주머니의 따뜻한 마음'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퇴근 후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와 보니 옆집 현관 옆에 이웃 아주머니의 따뜻한 선물들이 놓여 있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전에도 한번 아주머니의 따뜻한 마음에 놀라 글을 올린 적이 있다"며 "여전히 남들에게 마음을 베푸시고 계신다"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A씨의 이웃은 "행복한 하루♡ 작은 간식이지만, 필요하신 분 가져가세요. 모든 분께 평온함이 함께하길 기도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간식들을 비치해 놨다.

A씨의 이웃은 지난 2023년 6월에도 미담이 전해진 바 있다. 당시 A씨는 "운동하려고 나왔는데 옆집 현관 앞 쿠팡 회수용 박스 위에 무언가 있었다"며 "가까이 가 보니 더운 날 고생하는 택배기사님을 위한 따스한 손 편지와 홍삼과 콜라였다"고 글을 썼다.

이어 "(택배기사님) 시원하게 드시라고 아이스팩까지 넣었더라"면서 "미소 짓게 하는 아주머니 덕분에 기분이 좋아진다. 천사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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