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열애·결혼 소식 이어 겹경사…”영원히 행복하자”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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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열애·결혼 소식 이어 겹경사…”영원히 행복하자” [RE:스타]

TV리포트 2025-07-06 00:40:02 신고

[TV리포트=배효진 기자] 그룹 ‘걸스데이’가 데뷔 15주년을 맞아 완전체로 모이며 팬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멤버 혜리는 5일 개인 계정에 “걸스데이 영원해, 15주년 축하해요. 초대하자마자 한걸음에 달려와 준 고마운 우리 언니들. 걸스데이 사랑해, 데이지 사랑해. 우리 다 같이 영원히 행복하자”는 글과 함께 기념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진, 유라, 혜리, 민아 네 멤버가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하트 포즈를 취하거나 환한 미소를 지으며 15주년을 자축하는 모습이 담겼다. 각자의 개성과 여전한 팀워크가 느껴지는 모습에 팬들은 감동과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번 만남은 혜리의 채널 콘텐츠 코너인 ‘혤’s 클럽’의 15주년 특집 ‘그 시절, 우리가 사랑한 소녀들. 어느새 15주년이 되었습니다’를 위해 성사됐다. 영상 속 멤버들은 오랜만에 함께 모여 서로의 근황을 나누고 데뷔 시절의 추억을 회상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감동적인 분위기 속에서 눈물을 보이는 모습도 담기며 팬들의 가슴을 울렸다.

특히 이번 15주년 모임은 최근 혜리와 댄서 우태의 열애설, 민아와 배우 온주완의 결혼 발표 등 멤버들의 다양한 개인 소식과 맞물려 더욱 주목을 받았다.

걸스데이 멤버들은 “우리에게 팬들이 있어서 지금의 우리가 있다”며 “20주년에도 꼭 다시 모이자”는 다짐을 전했다. 또한 “각자 바쁘고 자주 못 봐도 항상 곁에 있어 줬으면 좋겠다”는 서로를 향한 애정도 드러냈다.

혜리는 “오랜만에 서로 놀리는 모습도 보여드리고 감동적인 순간도 있었다. 너무 뜻깊은 15주년이 된 것 같다”며 팬들과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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