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이정후, 동반 무안타 침묵… 다저스·샌프란시스코 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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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이정후, 동반 무안타 침묵… 다저스·샌프란시스코 완패

한스경제 2025-07-05 16:21: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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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연합뉴스
김혜성. /연합뉴스
이정후. /연합뉴스
이정후. /연합뉴스

[한스경제=신희재 기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김혜성(26)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7)가 나란히 침묵했다.

다저스는 5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B 정규시즌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홈 경기에서 1-18로 완패했다. 김혜성은 6회 말 대타로 투입돼 5번 유격수로 출장했지만, 2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샌프란시스코 또한 5일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서터헬스파크에서 열린 애슬레틱스와 방문 경기에서 2-11로 패했다. 이정후는 5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부진했다. 9회 무사 2루에서 강습 타구를 만들어 2루 주자 도미닉 스미스를 홈까지 불러들였지만, 1루수 실책으로 기록돼 안타와 타점 모두 인정받지 못했다.

김혜성의 시즌 타율은 0.360(89타수 32안타),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44(320타수 78안타)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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