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정지선 셰프 향한 직원들 칭찬에 질투? “솔직히 예쁜 건 아냐”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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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정지선 셰프 향한 직원들 칭찬에 질투? “솔직히 예쁜 건 아냐” (‘사당귀’)

TV리포트 2025-07-05 08:34:35 신고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선 정호영이 정지선을 향해 질투를 폭발시킨다. 

6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선 광복을 주제로 쿠킹쇼를 펼치는 가운데 정호영, 최현석, 정지선, 안유성 등 기라성 같은 셰프들이 총출동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호영은 “역사를 모르는 셰프는 밥도 먹지 말라”라며 6월 한 달간 이름을 ‘정호국’으로 하겠다며 전격 개명을 선언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가운데 최현석과 나란히 선 정호영의 모습에 전현무가 “서수남과 하청일 같다”라고 하자 박명수는 “뽀식이 이용식과 최양락이다”라며 셰프계의 앙숙 콤비로 인정한다. 최현석을 견제하던 정호영은 급기야 최현석의 쿠킹쇼에 질투를 폭발시키며 진행요원을 압박해 자신도 쿠킹쇼 프로그램을 추가시킨다.

정호영은 “최현석은 적게 만들었지만 나는 10인분 넘게 만들어 보다 많은 분들이 시식할 수 있게 했다”라며 으스대더니 직원들이 정지선 셰프가 예쁘다고 칭찬하자 “솔직히 예쁜 건 아니다”라며 최현석과 정지선 모두를 향한 견제를 이어가 웃음을 자아낸다.

정호영은 이순실에게 “칭찬을 적어달라. 내가 어떤 걸 잘했는지”라고 요청하고 이순실은 “적을 게 하나도 없어”라고 일갈해 웃음을 빵 터트리게 한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제공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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