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자낭’이라는 멘트와 함께 공개된 빌리 츠키의 한 장의 사진이 단숨에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계단 위에 앉아 자연광을 받으며 포즈를 취한 그녀는 서머 시즌에 걸맞은 웨스턴 무드 패션으로 트렌디한 여름 감성을 전했다. 그 중심에는 클래식한 카우보이 부츠가 있었다.
츠키가 선택한 부츠는 브라운 컬러의 웨스턴 스타일로, 레더 특유의 텍스처와 발목을 감싸는 곡선 실루엣이 포인트. 자칫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부츠 아이템이지만, 그녀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미니드레스를 매치해 계절감을 잃지 않으면서도 룩의 중심을 확실히 잡았다. 허리 프린지 디테일이 경쾌함을 더하고, 자연스럽게 퍼지는 A라인 실루엣은 하체 라인을 슬림하게 연출해준다.
이번 착장에서 또 하나 주목할 만한 아이템은 레오파드 패턴의 숄더백. 와일드한 텍스처가 웨스턴 부츠와 완벽한 시너지를 이루며, 스타일에 시각적 균형을 더한다. 실제 댓글 창에는 “여름 부츠 이렇게 예쁠 수 있음?”, “다음 캠핑룩 레퍼런스로 저장” 등 긍정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츠키의 룩은 웨스턴 부츠가 겨울 전용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여름에도 멋스럽게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좋은 예다. 밝은 원피스와 레오파드백을 활용한 츠키의 스타일은 바캉스룩, 데이트룩, 야외 페스티벌룩 등 다양한 상황에서 응용 가능하다.
이번 여름, 무심한 듯 감각적인 서머 웨스턴룩을 시도해보고 싶다면 츠키의 센스를 참고해보자. 부츠 하나로 계절을 넘나드는 새로운 스타일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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