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산 개산 첫 날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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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산 개산 첫 날 풍경

시보드 2025-07-04 23:50:01 신고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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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오전 3시 게이트 개방 선언

후지산 입산 시즌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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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바뀐 등산룰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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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산료가 작년 2천엔에서 올해부터 4천엔으로 2배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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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입장에서 조금 빡세지만 안전을 위해서라니까 어쩔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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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온 등산객 

"저는 상관없어요. 후지산 등반은 그럴만한 가치가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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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환등산 (휴식과 수면 없이 타임어택으로 올라갔다 내려오는 야간등반) 대책으로 오후 2시에 입구 폐쇄

기존보다 2시간 앞당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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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산 레인저' 가 창설돼서 기준에 맞지 않는 입산객은 등산거부도 할 수 있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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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온 형님은 입산 기준 (방수용 바막, 등산바지 등) 미달로 입산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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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못 하는 프랑스인들 위해 파파고 켜서 입산 기준 설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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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매점 가서 인당 1만 5천엔 주고 바막이랑 바지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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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벨로 빼입고 입산 허가 받고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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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50명 정도 입산 기준 미달로 레인저한테 잡혔으나 다들 협력 잘 해줘서 혼란은 없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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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을 위한거니 다들 잘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월클산이라 역시 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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