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오전 3시 게이트 개방 선언
후지산 입산 시즌 스타트
올해부터 바뀐 등산룰 3가지
입산료가 작년 2천엔에서 올해부터 4천엔으로 2배 인상
"대학생 입장에서 조금 빡세지만 안전을 위해서라니까 어쩔 수 없죠"
미국에서 온 등산객
"저는 상관없어요. 후지산 등반은 그럴만한 가치가 있거든요"
탄환등산 (휴식과 수면 없이 타임어택으로 올라갔다 내려오는 야간등반) 대책으로 오후 2시에 입구 폐쇄
기존보다 2시간 앞당겨짐
'후지산 레인저' 가 창설돼서 기준에 맞지 않는 입산객은 등산거부도 할 수 있게 됨
프랑스에서 온 형님은 입산 기준 (방수용 바막, 등산바지 등) 미달로 입산 거부
영어 못 하는 프랑스인들 위해 파파고 켜서 입산 기준 설명중
바로 매점 가서 인당 1만 5천엔 주고 바막이랑 바지 구입
몽벨로 빼입고 입산 허가 받고 출발
첫날 50명 정도 입산 기준 미달로 레인저한테 잡혔으나 다들 협력 잘 해줘서 혼란은 없었다고
"안전을 위한거니 다들 잘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월클산이라 역시 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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