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안주를 주제로 한 흥미진진한 메뉴 대결을 펼친다. 우승 경험이 있는 이정현, 장민호와 먹방 레전드 김준현이 격돌하며, 과연 누가 최고의 안주 메뉴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편스토랑'에서는 데뷔 1개월 차 신인 걸그룹 유스피어의 시안과 다온이 스페셜 평가단으로 참여해 신선함을 더한다. 풋풋한 매력의 유스피어는 '편스토랑' 스튜디오를 둘러보며 연신 감탄사를 쏟아냈고, 특히 시안은 "세트도 신기하고 스타분들을 직접 뵐 수 있어서 영광"이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김준현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다른 편셰프들의 메뉴가 공개될 때마다 풍기는 향긋한 냄새와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에 자극을 받은 그는 "나는 왜 시식 안 시켜주냐"며 귀여운 불만을 터뜨린 것. 결국 참지 못하고 자리에서 일어나는 돌발 행동까지 감행했다는 후문이다.
메뉴 평가단은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젊은 층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 것", "대박", "너무 맛있다", "이건 반칙" 등 칭찬이 쏟아진 가운데, 과연 어떤 메뉴가 우승을 차지하여 시청자들의 야식 메뉴를 책임질 수 있을까.
이번 '편스토랑' 안주 대결은 오는 7월 4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에 KBS 2TV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우승 메뉴는 방송 직후 아워홈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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