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한 장의 사진이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연한 핑크빛 조명 아래 풍성한 수국 꽃다발과 함께한 장원영은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드러내며, ‘오늘부터 다우우니’라는 멘트와 함께 청초한 여름 무드를 선사했다. 배경의 풍선과 꽃 장식, 그리고 한 손으로 턱을 괸 포즈는 생일파티 혹은 브랜드 기념 비하인드를 연상케 하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날 장원영은 새틴 느낌이 감도는 라이트 아이보리 셔츠를 착용해 피부톤을 환하게 밝혔고, 풍성한 컬이 들어간 웨이브 헤어와 말간 메이크업으로 전체적인 무드를 한층 더 로맨틱하게 연출했다. 과한 스타일링 없이도 돋보이는 그녀의 룩은 여름철 내추럴 뷰티의 전형을 보여주었다. 특히 코랄빛 립 컬러와 자연스러운 치크가 수국의 블루 톤과 어우러지며 사랑스러움을 극대화했다.
사진 속 꽃다발은 연한 블루 수국과 핑크빛 리본, 그리고 화이트 계열의 꽃들로 채워져 있어 시각적인 시원함과 동시에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런 컬러 매치는 여름철 데이트룩이나 소녀 감성 연출에 좋은 팁이 된다. 핑크, 블루, 화이트 같은 파스텔 계열 아이템을 믹스매치하면, 한층 더 부드럽고 맑은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네티즌들은 “사람이 수국보다 더 예쁠 수 있나요?”, “이 조합은 그냥 화보지”, “천상 장원영 그 자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댓글창에는 “다우니 모델 찰떡이다”, “향기까지 느껴지는 사진”이라는 감탄도 이어졌다.
트렌드가 계속 변해도, 이런 로맨틱 플라워 무드는 늘 여름의 정석이다. 이번 시즌, 장원영처럼 소프트한 컬러 팔레트와 내추럴한 스타일링으로 분위기 있는 여름을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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