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3부작으로 유명하며 너의 이름은에서 그리고 몇몇 인터뷰에서 세월호를 간접적으로 언급하며 추모한 친한파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 날씨의 아이를 프사로 하고 일본에 이왕 지진이 날거면 큰거 한방 나달라고 지구에 부탁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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