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 방 안에서 아기 울음소리 난다는 신고에 출동해보니
영양실조로 죽어가는 생후 2주된 아기 발견..
방에 아기용품도 없고, 출생신고도 안 하고, 영양실조로 애가 죽어가고 있었지만
애 엄마인 베트남 국적 30대 여성은 “최선을 다했다”는 개소리를 지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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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원 방 안에서 아기 울음소리 난다는 신고에 출동해보니
영양실조로 죽어가는 생후 2주된 아기 발견..
방에 아기용품도 없고, 출생신고도 안 하고, 영양실조로 애가 죽어가고 있었지만
애 엄마인 베트남 국적 30대 여성은 “최선을 다했다”는 개소리를 지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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