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경남 남해에 건설한 ‘쏠비치 남해 리조트’가 4일 개장했다.
쏠비치 남해는 451실 규모의 호텔/리조트로, 인피니티풀과 아이스비치, 뷔페&레스토랑, 베이커리&카페, 비스트로&펍, 연회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쏠비치 남해는 연간 100만 명 이상의 숙박·이용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남해군 관광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쏠비치 남해의 외관은 남해 다랭이마을을 참조해 설계됐으며, 이탈리아 남부 포시타노 해안 절벽을 모티브로 자연의 단차 지형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쏠비치 남해는 5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한편 4일 오전 ‘솔비치 남해’ 밀라노홀에서 개최된 개관식에는 박완수 도지사, 서천호 국회의원, 장충남 남해군수,박춘희 대명소노그룹 총괄회장, 서준혁 대명소노그룹 회장 등 남해군민과 그룹 주요 관계자, 박동식 사천시장, 하승철 하동군수, 미조면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쏠비치 남해’ 개관을 축하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남해의 아름다운 자연 풍광과 소노의 감성이 만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군민은 만족하고 관광객은 감동받는 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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