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게임즈 ‘블루 아카이브’가 4일 스팀을 통해 PC 버전을 정식으로 선보였다. 이용자들의 플레이 편의가 한층 더 높아진 가운데, 스팀에서 이용자들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 ‘블루 아카이브’ 스팀 버전
‘블루 아카이브’는 4일 오전 10시 스팀 PC 버전을 정식 출시했다. 당초 지난 6월 24일 스팀 내 정식 출시를 예고한 바 있으나, 플랫폼 검수 지연 문제로 인해 일주일 연기를 거쳐 이용자들을 찾았다.
정식 출시 당일 스팀에서는 이와 같은 일정 연기에도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고 스팀 버전을 반기는 이용자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4일 오후 약 1,600여 평가가 누적된 이용자 평가에서는 플랫폼 내 최고 기준인 ‘압도적으로 긍정적’을 달성, 국내외에서 쏟아지는 호평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출시 당일 스팀 일일 최다 동시 접속자 수는 양 14,000여 명을 기록하고 있다.
‘블루 아카이브’의 스팀 버전 출시 소식은 지난 6월 2일 스팀 내 상점 페이지 개설을 통해 전해진 바 있다. ‘블루 아카이브’는 이전부터 ‘총력전’ 등 주요 콘텐츠를 PC에서 플레이하는 이용자들이 많은 게임 중 하나에 속한다. 다만, 종전까지는 공식 PC 클라이언트의 부재로 인해 별도의 PC-모바일 에뮬레이터를 활용하는 등 안정적인 플레이 환경이 마련되지 못한 바 있다. 이번 스팀 정식 출시는 그러한 이용자들의 갈증을 해소해주는 행보로 많은 찬사가 쏟아지는 분위기다.
사진=스팀
한편, ‘블루 아카이브’는 이번 스팀 버전 출시와 더불어 세이아, 리오 등 인기 캐릭터들의 출시를 예고하며 이용자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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