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정' 박규영, 오징어 게임에서 예능까지… 이 언니, 예능도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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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정' 박규영, 오징어 게임에서 예능까지… 이 언니, 예능도 되네?

스타패션 2025-07-04 14:12: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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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규영
/사진=박규영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3의 주역 박규영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하 '가오정')에서 데뷔 9년 만에 첫 예능에 도전하며 숨겨왔던 매력을 아낌없이 뽐낼 예정이다. 특히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 방송에서도 정남매(이민정,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와 함께 456만원을 걸고 펼치는 '오징어 게임' 특집 2번째 편에서 더욱 강력한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박규영은 이번 '가오정'을 통해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엉뚱하고 재미있는 모습으로 정남매를 사로잡을 계획이다. 특히 '가오정'의 막내 김재원이 박규영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이 포착되어 묘한 핑크빛 기류를 형성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붐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짓궂은 질문을 던지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실제로 8살 차이가 나는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진전될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외고와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엄친딸' 박규영이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된 특별한 사연도 공개된다. 박규영은 대학 시절 잡지 모델 활동을 계기로 JYP에 캐스팅되어 연기자의 꿈을 키우게 되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녀는 당시 부모님의 반응 등 비하인드 스토리를 솔직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박규영은 승부욕에 불타올라 몸개그까지 불사하며 '가오정'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소식이다.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박규영의 반전 매력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몸개그까지 감행한 박규영이 게임에서 승리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박규영의 첫 예능 도전은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지적인 이미지 뒤에 숨겨진 털털하고 유쾌한 매력은 '가오정'을 통해 더욱 빛을 발하며 금요일 밤 안방극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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